전체 글350 2017 로터스 엑시지 컵380 / Lotus Exige Cup 380 엑시지 컵 380은 운전석과 뒷바퀴 사이에 토요타가 만든 3.5리터 V6 슈퍼차저 엔진을 얹었다. 최고출력 375마력 최대토크 41.8kg·m로 엑시지 스포츠 380 성능과 동일. 6단 수동 변속기를 물려 0-100km/h까지 3.4초 만에 도달한다. 엑시지 스포츠 380보다 0.1초 빠른 수치다. 최고시속은 282km/h이다. 자동변속기는 옵션 공차중량 1,057kg 리어 테일 게이트와 사이드 포드를 카본(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7kg를 줄이고, 보닛을 지지하는 가스 스트럿까지 제거해 1kg을 덜어냈다. 이 밖에 프론트 스플리터, 액세스 패널, 루프, 디퓨저 서라운드, 리어 윙, 버킷 시트, 도어 패널 등을 경량 부품으로 사용하고 심지어 바닥 매트도 제거했다. 또, 옵션에 있는 티타늄 배기.. 2018. 3. 21. 2017 로터스 엘리스 컵250 / Lotus Elise Cup 250 로터스가 역사상 가장 빠른 엘리스 컵 250을 출시했다. 엘리스 라인업에서 컵 220을 대체한다. 기본형 로드스터가 있고, 하드톱은 옵션이다. 0→시속 100km 가속은 정확히 3.9초였고, 최고시속은 248km. 0→시속 100km 가속은 컵 220에 비해 0.3초 단축됐고, 최고시속은 14.5km 올라갔다. 출력은 올라가고 무게는 줄어 공력 성능이 개선됐다. 토요타 4기통 1.8L을 미드십에 실었다. 최고출력은 컵 220보다 26마력 올라 243마력. 이 숫자는 트랙전용 엘리스 컵 R보다 26마력 높다. 토크는 25.4kg·m로 변함이 없고, 기어박스는 6단 수동을 쓴다. 전체 중량은 컵 220보다 21kg 줄어 931kg. 더 가벼운 리튬이온 배터리를 받아들여 무게를 10kg 줄였다. 탄소섬유 시트.. 2018. 3. 21. 2019 TVR 그리피스 / TVR Griffith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TVR 그리피스 (Griffith)` 2인승 미드십 쿠페 모델 공개. 10년간의 긴 침묵을 깨고 등장한 TVR 그리피스는 포뮬라 원과 맥라렌 F1을 설계한 천재 엔지니어 `고든 머레이`가 참여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외관은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비율을 뽐내며 미래지향적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공기역학 디자인을 위한 평평한 언더바디, 깊은 스플리터 및 디퓨저 등을 적용해 다운포스를 형성한다. 그리피스에 적용된 `아이스트림 (i-Stream)` 방식은 강체 프레임의 안쪽 패널에 탄소섬유(카본파이버)를 덧댄 구조로 강력한 강도를 유지하면서 충돌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차량의 무게를 줄이고 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다. 4,314 X 1,850 X 1,239mm ( 전장 X 전폭 X 전고 .. 2018. 3. 20. 2020 테슬라 로드스터 / 난 지구에서 가장 빠른 차가 될테야 테슬라 로드스터 2세대의 제로백은 100km/h까지 2초. 테슬라가 세계 하이퍼카 업계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2세대 로드스터는 지구상 가장 빠른 차”라고 소개하면서 “내연기관의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했다.2세대 로드스터는 기본형 기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을 2초에 마무리 짓고, 200km/h도 10초 이내에 끝낸다. 출력을 키운 모델의 경우, 가속시간은 더 단축될 전망이다. 참고로 페라리 라페라리의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이 3초 이상이다.2세대 로드스터의 최고속도는 400km/h 이상이라는 것이 테슬라 측의 설명이다. 현재 최고속도 세계 기록 보유 모델은 코닉세그 아제라RS의 450km/h다. 배터리팩 용량은 200kWh고, 1회 충전 주행거리는 .. 2018. 3. 20. 2018 테슬라 모델3 / Tesla Model 3 시속 400km 슈퍼 전기차 로드스터 공개에 이어, 테슬라 팬들에게 또 다른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대기 고객만 50만명에 달하는 보급형 전기차 모델3의 매뉴얼 PDF 파일이 공개됐다. 이제 인터넷에서도 누구든지 모델3 매뉴얼을 읽을 수 있게 됐다. 이번 공개된 모델3의 매뉴얼에는 문을 잠그는 방법부터 타이어 교체 주기 등 세세한 정보들이 담겨있다. 모델3와 연결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차 문을 여는 방법, 슈퍼차저의 유휴비(슈퍼차저에서 배터리 완충 후에도 오랫동안 차를 픽업하지 않을 때 내야 하는 벌금)를 면제 받는 방법, 테슬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차 이름을 설정하는 방법 등 다양한 팁도 매뉴얼에 담겨있다.매뉴얼에 의하면 모델3는 거의 모든 기능을 센터페시아의 터치 스크린을 통해 콘트.. 2018. 3. 20. 테슬라 모델 X / Tesla Model X 2017 모델 X는 엔진 없이 순수 전기 모터로 구동되며, 0에서 시속 60마일(약 96km/h)까지 3.1초만에 도달하는 상상 이상의 가속능력을 갖췄다.모델 X와 모델 S는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 모터 및 배터리 사양, 실내외 디자인이 거의 동일하거나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듀얼모터 전륜구동장치는 차량 전면과 후면에 각각 하나씩 두 개의 모터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단일 엔진의 동력을 4개 바퀴에 분배하는 기존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AWD)보다 험로와 여러 기상조건 등에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듀얼모터 전륜구동장치는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모델S의 전 라인업에는 기본으로 적용돼 있다. 모델 X가 미국도로교통안전국 NHTSA가 실시한 안전시험평가의 모든 카테고리에서 별 다섯개의 안전성 평가를 획득했.. 2018. 3. 20. 2017 테슬라 모델 S / 보조금 2500만원 테슬라의 모델S 신형 모델이 10배 비싼 가격의 스포츠카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가 됐다.테슬라 모델 S P100D가 정지 상태에서 출발해 시속이 60마일(약 96.6㎞)까지 올라가는 데 걸린 시간이 불과 2.28초로 역대 최고로 빨랐다. 공도를 달릴 수 있는 차량이 시속 60마일 도달 시간 2.3초를 깬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50만달러짜리 페라리의 라페라리나 110만달러의 매클라렌 P1, 84만5천달러짜리 포르쉐 918스파이더 등 훨씬 더 비싼 슈퍼카를 앞질렀다. 페라리나 포르쉐 차는 좌석이 2개뿐이고 짐 실을 공간도 거의 없지만 모델 S는 널찍한 트렁크가 있고 작은 어린아이들만 앉을 수 있는 뒤쪽을 향한 자리 2개까지 쓰면 최대 최대 7명이 탈 수 있다. 모델 S P100D는 시속 30, .. 2018. 3. 20. 2009 트라몬타나 R / 760HP, 10sec 200km/h a.d.트라몬타나는 2005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2시트 컨셉트카를 선보이면서 데뷔했다. 고향은 스페인a.d.트라몬타나는 디자인과 성능이 아닌 스페인의 신생 자동차 기업이라는 것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제트기의 힘을 가진 도로위를 달리는 F1머신 이라는 컨셉으로 개발된 모델인 만큼 a.d.트라몬타나 R은 날개만 있으면 즉시 이륙이 가능할 것만 같은 독특한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바퀴는 밖으로 노출시켰으며 전면부에는 2개의 프런트 스포일러가 장착되었다. 프런트 스포일러는 제논 헤드램프와 LED 안개등의 거치대로서 역할도 겸한다.측면에는 제트기에서 볼 수 있었던 거대한 공기흡입구가 자리했다. 제트기에서 자동차도어를 사용할 수는 없는 일.a.d.트라몬타나 R 역시 일반적인 도어 방식이 아닌 캐노피를 사.. 2018. 3. 20. 2017 복스홀(오펠) 인시그니아 그랜드 스포츠 / Vauxhall Insignia Grand Sport 복스홀(이하 오펠)이 섀시 변화와 4륜구동 기반의 '인시그니아 GSi'를 공개인시그니아 GSi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트랙 주행에 적합하도록 개발됐으나 오펠 OPC의 퍼포먼스 모델까지는 아니지만, 인시그니아 GSi에는 인시그니아 그랜드 스포트의 2.0리터 터보 4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대 260마력에 40.8kg.m토크를 발휘한다.8속 자동 변속기가 탑재된다. 260마력에 40.8kg.m 토크의 강력한 출력은 후륜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통해 4륜으로 고르게 전달된다. 오펠은 GSi 모델을 위해 10mm 짧은 스프링을 사용한 서스펜션 세팅을 맞추어 롤링 현상을 줄였다.오펠은 GSi 모델을 맞아 몇 가지 변화를 주었는데 우선 전면부에는 범퍼에 실버 악센트를 입힌 보디킷을 적용했으며, 후방에는 트윈 배기팁이 장착된.. 2018. 3. 20. 2010 Venturi America / 벤츄리 아메리카 This new American dream is embodied by this new model from Venturi : a high-riding electric sports car that one can see oneself driving, one's hair in the wind, through the fantastic scenery offered by this vast continent.Equipped with the same motor of over 300 hp as the Venturi Fetish, this new-era "buggy" is, in fact, a high-powered lightweight vehicle with a chassis specially designed to sui.. 2018. 3. 20. 벤추리 페티시 / 프랑스 미드십 스포츠카 Venturi Fetish 프랑스는 세계 최초로 자동차 레이스를 시작했을 뿐 아니라 F1 팀과 드라이버도 많이 낳은 레이스 강국이다. 하지만 정작 BRP 시리즈가 시작되었을 때 독일, 이태리, 영국 자동차와 겨룰 만한 수퍼카가 없었다. 이 때 등장한 것이 바로 벤추리로, 자국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BRP은 물론 르망에도 도전했다. [출처] Venturi Fetish 관능미의 프랑스 출신 미드십 스포츠카 벤추리 페티시 - 카라이프 -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전문지 카라이프! 벤추리가 처음 시작된 것은 1984년. 벤추리 쿠페를 시작으로 200과 260LM 아틀란틱, 400 트로피, 300 비터보 등 지금까지 700여 대의 미드십 스포츠카를 생산해 왔다. 르망 도전을 위한 GT 경주차 500LM와 600LM, 600SLM을 만.. 2018. 3. 20. 2006 예스 로드스터 3.2 / Yes Roadster 3.2 (2006) 독일의 스포츠카 업체인 푼케 운드 뷜이 생산2001년 설립, 200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슈퍼카급 경량 스포츠카인 `YES! 로드스터`를 선보였다. 1세대 모델은 1.8리터 터보엔진을 장착하고 최고속도 시속 264킬로미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까지 4.2초, 시속 200킬로미터는 12.2초에 돌파하는 주행성능을 보였다. 이후 성능 개선을 통해 2.0리터 터보 엔진을 얹고, 무게는 790킬로그램으로 줄여 286마력의 힘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 도달시간을 4.1초로 앞당겼다.이 회사의 공동설립자인 헤르베르트 푼케와 필립 뷜은 쾰른기술대학에서 자동차를 전공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졸업논문을 기초삼아 새로운 스포츠 로드스터를 개발하기로 했고, 디자이너 올리버 슈바이처가 드로잉 작업을 .. 2018. 3. 20. 2009 자가토 페라나 Z-One / 2009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한 '페라나 Z-one'은 자가토가 디자인을 담당하고 남아프리카 페라나 퍼포먼스 그룹이 조립한 스포츠 쿠페로, '시보레 코베트'에 탑재되는 LS3 6.2리터 엔진이 얹혀져 있다. 전x폭x고 4406x1924x1233mm 차체는 스틸 튜브 스페이스 프레임과 비닐 에스터 복합 소재 바디로 구성되어 있어 1195kg에서 무게가 억제되었으며, 이러한 경량 구조 덕분에 더욱 빛을 발하는 449ps(442hp) 출력, 59.4kg-m 토크로 '페라나 Z-one'은 0-100km/h 제로백 4초대를 주파한다. '코베트 Z06'의 7.0리터 LS7 엔진 탑재도 가능하다. 가죽과 알칸타라가 씌워진 레카로 시트를 배치해 북미사양 만의 차별성을 준 인테리어에는 파워 미러를 시작으로 파워 스티어.. 2018. 3. 20. 2017 젠보 TS1 GT / 1165 HP, 덴마크가 낳은 밀키 슈퍼카 스틸과 알루미늄으로 만든 모노코크 차체에에는 5.8리터나 되는 V8 슈퍼차저 가솔린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1,163마력, 최대토크 79kg.m을 낸다. 7단 수동 및 클러치가 두 개 들어간 자동변속기가 조합됐고, 뒷바퀴에 힘을 전달한다. 옵션으로 패들시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네바퀴에는 직경이 395mm나 되는 카본 디스크브레이크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특제 서스펜션이 장착된다. 겉모습은 고성능 느낌이 나게 완성도를 높였고, 실내는 육각형 디자인 코드를 중심으로 꾸몄다. 마이너 업체답게 아직 디테일은 부족하다. 그러나 이정도의 성능이면 마이너리그에선 수준급이다. 2018. 3. 20. 2019 젠보 TSR-S / 자그마치 1200마력! 덴마크산 하이퍼카 2018 제네바 모터쇼에 젠보 오토모티브(Zenvo Automotive)는 새 모델 TSR-S을 선보였다.이전에 공개했던 TSR과 TS1 GT 사이에 위치하는 고성능 슈퍼카다. 마치 포르쉐 911 카레라와 터보 사이에 있는 911 GTS같은 포지션헤드램프 광원 구성을 새롭게 했고, 범퍼 아랫입술을 거대하게 내밀면서 공기를 더 효과적으로 가를 수 있게 했다.운전석 머리 바로 뒤에는 엔진룸으로 이어지는 공기 흡입구가 자리했다. 충분한 공기 공급을 위해서는 옆구리 공기흡입구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커다란 리어 윙엄청난 성능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다운포스가 필히 뒷받침 돼야 한다. 완벽한 공기흐름을 위해 엉덩이 밑에는 공기 흐름을 정리하기 위한 리어 디퓨저가 자리했다.범퍼, 지붕, 리어 윙 .. 2018. 3. 20.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