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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interest's in cars

2017 테슬라 모델 S / 보조금 2500만원

by PalBong's 2018.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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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모델S 신형 모델이 10배 비싼 가격의 스포츠카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가 됐다.

테슬라 모델 S P100D가 정지 상태에서 출발해 시속이 60마일(약 96.6㎞)까지 올라가는 데 걸린 시간이 불과 2.28초로 역대 최고로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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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를 달릴 수 있는 차량이 시속 60마일 도달 시간 2.3초를 깬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50만달러짜리 페라리의 라페라리나 110만달러의 매클라렌 P1, 84만5천달러짜리 포르쉐 918스파이더 등 훨씬 더 비싼 슈퍼카를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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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나 포르쉐 차는 좌석이 2개뿐이고 짐 실을 공간도 거의 없지만 모델 S는 널찍한 트렁크가 있고 작은 어린아이들만 앉을 수 있는 뒤쪽을 향한 자리 2개까지 쓰면 최대 최대 7명이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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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S P100D는 시속 30, 40, 50, 60마일에 도달할 때까지는 어떤 차보다 빨랐다. 전기차는 내연기관보다 토크, 즉 엔진을 돌리는 힘이 좋아서 가속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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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라페라리는 시속 70마일까지 가는데 0.1초 빨랐으며 포르쉐 918과 매클라렌 P1은 시속 80마일에 빨리 도달했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즉각적인 토크보다 출력이 이점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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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일정 거리를 얼마나 빨리 달리는지를 평가하는 드랙 레이싱에서도 페라리 등에 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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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S는 0.25 마일 거리를 10.5초에 주파했으며 최종 시속이 125마일 나왔다. 모터트렌드 테스트에서 기록을 보유한 라페라리는 같은 거리를 달리는 데 9.7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마지막에는 시속 148.5 마일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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