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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interest's in cars

2018 현대전기차 코나 / 이 스펙, 이 디자인으로 해외에서 경쟁이 될까?

by PalBong's 2018.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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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일렉트릭은 모던과 프리미엄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트림 내에서 고객의 사용 패턴과 요구조건 등을 반영해 1회 충전에 390km를 주행할 수 있는 64kWh 배터리가 탑재된 ‘항속형 모델’과 240km를 주행할 수 있는 39.2kWh 배터리가 적용된 ‘도심형 모델’을 선택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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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트림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 기술이 기본 적용되고 프리미엄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등이 기본 적용됐다.

전장 4180mm, 전폭 1800mm, 전고 1555mm, 축거 2600mm로 동급 최고의 차체 크기로 설계, 기존 코나의 경우 전장은 4165mm, 전폭 1800mm, 전고 1550 mm, 축거 2600mm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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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전용 외장 컬러를 추가한 코나 일렉트릭을 통해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 현대차 전기차의 특징인 전자식 변속 버튼(SBW)가 적용되며 7인치 컬러 TFT-LCD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해 기존 코나와 차별화된 실내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예상 가격은 ▲항속형 모델(1회 충전 390Km 이상 주행) 모던이 4,600만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프리미엄 모델은 4,800만원을 살짝 넘을 것으로 보인다. ▲도심형 모델(1회 충전 240Km 이상 주행) 모던이 4,300만원, 프리미엄이 4,500만원정도로 책정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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